Monday, August 25, 2008

베트남에서 온 반친구

I received a card from my feisty Vietnamese classmate on the last day of class. The following was written:

이퀴녹씨~! 안녕...~ ^^
짧은 시간이었지만 긴 여운을 남을 것같아요.
3주일 동안 친구라면 친구이죠!

베트남에 가야 해서 정말 아쉽네요 ㅠㅠ
하지만 착해 보인 이퀴녹씨를 (사실을 모르겠지만) 잊지 않을 거예요 :P
베트남에 가면 연락해요. 가이드해 줄 테니까... (무료예요)...

한국어를 열심히 하고 다시 만날 때 그전해 보겠죠! ^^
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.

When she was back in Vietnam, she sent me a photo which we took together using self-timer mode. I feel that everything about the photo is just right although there wasn't anyone clicking the button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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